100일의 거짓말 정리

100일의 거짓말 방송시간·출연진과 5·6회 줄거리 정리

핵심 요약

  • ‘100일의 거짓말’은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 24일 5회에서는 이가경(김유정)이 심문 통역을 맡은 뒤 충격을 받고 밀정 활동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25일 방송에서는 유소란(김현주)의 과거를 알게 된 이가경이 밀정 자리로 돌아왔고,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경고가 긴장을 높였습니다.

‘100일의 거짓말’은 어떤 드라마인가

‘100일의 거짓말’은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입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첩보물의 긴장감을 더한 작품으로, 독립운동 조직 ‘구국단’과 조선총독부 권력층 사이의 수 싸움을 그립니다. 주인공 이가경(김유정)은 ‘금서희’라는 이름으로 총독부 통역생이 되어 밀정으로 활동합니다.

연출은 유인식·김윤진 감독이, 극본은 류보리 작가가 맡았습니다. 제작사는 스튜디오드래곤과 낭만크루입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주요 출연진과 배역 한눈에 보기

배우 배역 극 중 설명(기사 기준)
김유정 이가경(금서희) 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해 활동하는 밀정
박진영 사토 히데오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아들이자 최측근
진선규 사토 신이치 정무총감, 구국단 소탕을 지휘하는 인물
김현주 유소란 이가경에게 밀정 임무를 지시하는 인물
감우성 금석중 체포되어 심문을 받는 인물, 유소란의 남편
김중희 후쿠다 취조를 맡은 일본 경찰 측 인물
김인권 한철룡 구국단 작전의 선봉에 섰던 단원
이도군 장정엽 구국단 단원

유소란과 함께 등장하는 미국인 기자 유필립 역의 배우는 이번 기사들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5회 줄거리: 작전 실패와 밀정 포기 선언

24일 방송된 5회에서 구국단의 두 번째 사토 신이치 암살 작전은 사토의 함정에 걸려들었습니다. 사토가 타고 있어야 할 차에는 결박된 장정엽이 있었고, 매복하던 경찰의 공격으로 한철룡과 장정엽이 극 중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토는 남은 단원을 모두 체포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한편 사토는 총독에게서 치안 문제로 질책을 받으면서 조선에서 태어난 출신까지 깎아내리는 말을 듣습니다. 기사들은 진선규가 굴욕을 참는 모습과 취조실에서 상대를 압박하는 서늘한 모습을 함께 그려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가경은 종로경찰서 취조실에서 금석중의 심문 통역을 맡았다가 고문과 폭력을 눈앞에서 보게 됩니다. 이후 ‘금서희’가 유소란의 13년 전 세상을 떠난 딸 이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당신들 다 미쳤어요”라는 말을 남긴 채 밀정을 그만두겠다며 집을 나갔습니다.

25일 방송: 다시 밀정의 자리로

25일 방송에서는 유필립이 이가경을 찾아가 금석중이 동지를 밀고하지 않자 사토가 유소란의 눈앞에서 딸을 죽였다는 과거를 전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이가경은 마음을 돌려 밀정 활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유소란은 이가경에게 사토 히데오의 마음을 얻으라는 새 임무를 주면서 사적인 감정은 절대 갖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같은 시각 사토 신이치도 아들 사토 히데오에게 이가경이 너를 믿게 만들되 너는 믿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가까워지는 가운데, 양쪽 배후가 이들을 각자 도구로 쓰려 한다는 점이 이번 회차의 핵심입니다.

왜 화제인가, 어디서 볼 수 있나

위키트리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방송 4화 만에 시청률 10%를 눈앞에 두었고, 일본 넷플릭스 ‘톱 10’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진선규의 일본어 연기를 두고 일본 시청자 반응도 소개됐지만, 정확한 시청률 수치와 반응 내용은 이번 기사 발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본방송은 tvN에서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10분입니다. 전체 회차 수와 다음 회 상세 내용은 이번 기사들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니 tvN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일의 거짓말’은 언제, 어디서 방송하나요?

tvN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합니다. 일본에서는 넷플릭스 톱 10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유정과 박진영은 어떤 역할인가요?

김유정은 ‘금서희’라는 이름으로 총독부 통역생이 된 밀정 이가경 역을 맡았습니다. 박진영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최측근인 사토 히데오 역입니다.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은 얼마인가요?

기사에 따르면 방송 4화 만에 시청률 10%를 눈앞에 뒀습니다. 정확한 회차별 수치는 이번 기사 발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많이 보는 이슈

  1. 1아기 판다 슈바오 30일 일반 공개, 판다 가족 5마리 일정 정리
  2. 2케인 첫 발롱도르 수상, 73골 시즌과 잉글랜드 25년 만의 기록 정리
  3. 3정건주, 김똘똘이 말자쇼에서 꼽은 ‘실물 원픽’ 정리
  4. 4부총재보에 최창호 통화정책국장 임명, 임기·경력 정리
  5. 5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농어민과의 대화서 밝힌 CPTPP 입장 정리

연예·방송 최신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