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헤니오 차카라 버디 3개,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1오버파
- 에우헤니오 차카라는 10월 22일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습니다.
- 최종 스코어는 1오버파 72타입니다. 같은 조의 라이언 폭스는 3언더파, 임성재는 이븐파를 쳤습니다.
- 차카라는 DP월드투어 포인트 랭킹 1위 선수입니다. 임성재는 그가 다음 시즌 PGA 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에우헤니오 차카라, 1라운드 성적은?
스페인 골퍼 에우헤니오 차카라가 10월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1오버파 72타로 마쳤습니다. 이날 기록은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입니다. 버디를 3개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가 나오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차카라는 올해 디오픈 챔피언인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한국의 임성재와 같은 조에서 경기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조는 10번 홀에서 출발했습니다. 차카라가 12번 홀에서 경기하는 장면이 사진 기사로도 보도됐습니다.
같은 조 3명의 1라운드 기록 한눈에 보기
| 선수 | 국적 | 스코어 | 세부 기록 |
|---|---|---|---|
| 라이언 폭스 | 뉴질랜드 | 3언더파 68타 | 버디 5개, 보기 2개 |
| 임성재 | 한국 | 이븐파 71타 | 버디 2개, 보기 2개 |
| 에우헤니오 차카라 | 스페인 | 1오버파 72타 |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
폭스는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4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아 톱10 안팎 순위로 올라섰습니다. 임성재는 버디 2개를 먼저 잡은 뒤 6번 홀과 7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했습니다.
왜 주목받고 있나요?
차카라는 DP월드투어 포인트 랭킹(레이스 투 두바이) 1위를 달리는 선수입니다. 시즌 포인트 선두가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 나섰고,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임성재와 한 조로 경기하면서 관심이 커졌습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DP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함께 주관하는 대회입니다. 총상금은 400만 달러, 우승상금은 68만 달러이고, 2026시즌 KPGA 투어의 17번째 대회입니다. 코스는 대부분의 기사에서 파71로 소개됐고, 일부 기사에는 파72·7,367야드로 적혀 있습니다.
임성재는 차카라를 어떻게 평가했나요?
라운드를 마친 임성재는 차카라가 이날 원하는 만큼 경기가 풀리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볼 컨트롤 능력과 퍼트가 매우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해서도 잘 적응하고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차카라는 오늘 원하는 플레이를 펼치지 못한 것 같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 볼 컨트롤과 퍼트 능력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 다음 시즌 PGA 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날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오전 출발조 선수들이 경기에 애를 먹었다고 전해졌습니다. 임성재도 전반에는 조금 추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과 확인 방법
대회는 2라운드부터 이어집니다. 기사에 따르면 1라운드에서 중위권 이하로 출발한 선수들은 2라운드부터 타수를 많이 줄여야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습니다. 차카라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2라운드 이후 날짜별 세부 일정과 차카라의 조 편성은 기사에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실시간 순위와 홀별 기록은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식 채널의 리더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우헤니오 차카라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를 몇 개 했나요?
버디 3개를 잡았습니다.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도 기록해 1오버파 72타로 마쳤습니다.
에우헤니오 차카라는 어떤 선수인가요?
스페인 출신 골퍼이며, 현재 DP월드투어 포인트 랭킹(레이스 투 두바이) 1위입니다. 임성재는 그가 다음 시즌 PGA 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차카라와 같은 조에서 경기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올해 디오픈 챔피언 라이언 폭스와 임성재입니다. 1라운드에서 폭스는 3언더파, 임성재는 이븐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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